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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국 자치구 최초 ‘장산’ 구립공원 지정>
    해운대구가 전국 자치구 최초로 장산을 구립공원으로 지정했다! (해운대구 산림 플렉스!)
    해운대구는 '백년대계 장산 제모습찾기 사업'을 통해 구립공원 지정을 추진했으며 산림청, 국방부, 국토부 등 관계 기관과 소통한 결과 최종적으로 합의를 이끌어냈는데요.
    이번에 지정된 공원 면적은 해운대구 면적의 31.7%에 해당하는 규모로, 구립공원 지정을 통해 장산의 통합적인 관리와 산림 보존이 가능해졌습니다.

    #2. <센텀2지구 ‘도심융합특구 사업지구’ 선정>
    해운대구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도심융합특구 사업지구로 선정됐다!
    (박수~박수~)
    도심융합특구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방 대도시의 도심에 산업·주거·문화 등이 집약된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고밀도 거점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인데요.
    해운대구는 지난 3월 주민들의 서명부가 첨부된 도심융합특구 지정 건의서를 부산시에 제출하는 등 특구 지정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센텀2지구가 판교 테크노밸리와 같은 미래 첨단산업지구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건데요.
    앞으로 창업지원, 각종 규제 완화 등 도심융합특구의 다양한 혜택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 생태계 조성과 함께 매력적인 산업·주거·문화 복합공간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3. <굉음폭주 차량 근절을 위한 대책 강구>
    주민을 괴롭히는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굉음·폭주를 근절하기 위해 해운대구가 나섰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지난여름, 해운대구는 관계 기관과 함께 굉음·폭주차량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코로나19로 배달 오토바이가 급증하면서 불안과 수면장애를 호소하는 민원이 크게 늘어 해운대 전역에서 주민과 함께 동시다발적으로 대대적인 단속과 캠페인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차량 소음 기준을 하향해달라는 국민청원을 올려 1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내는 등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습니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쾌적한 안전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4.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
    공동주택 리모델링을 통해 해운대 신시가지를 미래도시로 만든다!
    (해운대구의 대변신! I'm on the Next Level / 노래-에스파 next level)
    해운대구는 부산 최초의 계획도시인 해운대 신시가지를 미래도시로 만들기 위한 용역에 착수한 데 이어 지난 5월 부산시 지자체 최초로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또한 신시가지의 재도약을 위해 지역의 특성과 미래상을 반영한 해운대 그린시티라는 새 이름을 부여했는데요.
    부산을 대표하는 녹색도시로 변모할 해운대그린시티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5. <반여‧반송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반여·반송동이 확 달라지고 있습니다! (와우! 최고다 최고)
    반송2동에 이어 반여2·3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됐습니다. 2024년까지 정주공간 개선, 여가·문화공간 조성, 골목상권 활력사업, 생활공동체 강화 등 4개 분야 9개 세부사업이 추진되는데요.
    지난 3월, 반여2·3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현장 거점시설 역할을 할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반여2·3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집수리아카데미'와 '청년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반송지역의 도시재생 또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해운대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반송지역 골목길 공중선 정비를 시행했으며, 반송2동 도시재생대학에 참여한 주민들이 골목 정원을 조성하는 등 주민 참여율도 높습니다.
    반송1동에서는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전 마중물 역할을 할 도시재생예비사업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역실정에 맞는 해운대구의 특화된 맞춤형 도시재생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6. <환경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센텀지구 지정>
    센텀시티 일원이 환경부 주관 ‘2021년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지정됐다! (침수는 이제 그만!)
    해운대구는 상습침수지역과 침수우려지역을 선정해 지난 2월부터 특별준설사업에 돌입하는 등 갈수록 강해지는 자연재난에 따른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요.
    자체 예산을 투입해 '하수도 정비 개선대책 수립용역'을 시행한 결과, 센텀지구의 침수 해소에 국비 투입이 필요하다는 당위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센텀지구는 국비 약 225억 원을 지원받아 하수관로 관경 확대와 저류조 펌프 용량 증설, 역류 방지 수문 설치 등을 시행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고질적인 침수문제를 해소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7. <2021 WT 해운대 스프린트 트라이애슬론 월드컵 개최>
    지난 10월 해운대구에서 '2021 WT 해운대 스프린트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을 개최했다! (최고야! 짜릿해!)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은 세계랭킹 65위 내 남녀엘리트 선수들이 참여해 수영, 사이클, 달리기를 연이어 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대회로 전 세계 140여 개국에 온라인 생중계를 했었는데요.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과 해운대의 풍경이 어우러진 멋진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8. <청년채움공간 운영 및 청년지원사업>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청년채움공간’이 개소했다! ( 하트 뿅 )
    지난 4월, 동해선 재송역과 센텀역 사이 재송동 선하부지에 '해운대 청년채움공간'이 개소했습니다.
    입주기업 공간 2개동과 다목적강당·공유주방‧청년카페‧공유서재 등 지원동 2개로 조성된 청년채움공간에서는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교육과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데요. 해운대구는 청년채움공간 운영에 청년의 목소리를 담고자 소통 서포터즈를 선발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청년과 함께하는 미래도시 해운대'라는 비전 아래 사회참여 지원, 취업 및 창업 지원, 생활·문화 지원 등 3개 분야 2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해운대구는 청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습니다!

    #9. <반디문화센터, 노인복지관 반여분관 개소>
    반디문화센터와 노인복지관 반여분관 개소로 맞춤형 복지 지원을 추진했다! (해운대구 나이스~)
    해운대구는 지난 5월 '노인복지관 반여분관'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반디문화센터'도 7월에 개소하며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여가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는데요.
    반디문화센터에서는 코인빨래방, 북카페 운영과 함께 주민평생학습 강좌와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해운대구는 어르신들의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각종 상담과 교육, 사회참여 지원 사업, 노인의 여가선용 및 활동지원 사업 등 종합적인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10. <국공립어린이집 및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
    국공립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으로 돌봄 사각지대 예방! (해운대구 행정 완내스♥)
    다함께 돌봄센터는 초등생들에게 방과 후나 방학 중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해운대구는 올해 개소한 좌동 다함께돌봄센터를 포함해 총 3곳을 운영 중입니다.
    이에 더해 지난 11월에는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협약을 체결하고 아파트 내에 4호 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는데요. 4호 센터가 될 '반여 다함께돌봄센터'는 내년 3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보육시설 확충뿐만 아니라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 역시 중요한데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해운대구 국공립어린이집 2곳이 선정되어 해당 어린이집의 생활환경을 개선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해운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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